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— 세금·4대보험 떼면 얼마?

연봉을 넣으면 국민연금·건강·고용보험과 소득세(자녀세액공제 포함)를 떼고 매달 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액을 추정하고, 연봉별 실수령액 표까지 보여줘요.

* 추정치예요. 4대보험은 2024년 요율(국민연금 4.5%·건강 3.545%·장기요양 12.95%·고용 0.9%, 국민연금 상한 617만 원). 소득세는 근로소득공제·인적/보험료공제·근로소득세액공제·자녀세액공제(8세 이상)를 반영한 연 단위 추정으로, 자녀공제·신용카드 등 개인 공제와 연말정산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
알아두면 좋은 것

실수령액 = 세전 월급 - 4대보험 - 소득세. 위 도넛에서 초록색이 실제 손에 쥐는 돈, 나머지가 빠져나가는 공제예요. 연봉이 오를수록 세금 비중(빨강)이 커지는 게 보여요.

비과세를 챙기면 실수령이 늘어요. 식대(월 20만 원)처럼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·세금 계산에서 빠져서,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가 크면 실수령이 늘어요. 급여명세서에서 비과세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.

연말정산으로 정산돼요. 매달 떼는 건 '간이세액표'에 따른 임시 금액이라, 연말정산에서 자녀·의료비·신용카드·연금저축 공제 등을 반영해 더 돌려받거나 더 낼 수 있어요. 월급에서 왜 이렇게 떼이는지는 4대 보험 기초에서 다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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