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수수료·세금은 빼고 순수 평균 단가만 계산해요. 주식은 정수, 코인은 소수점 수량도 됩니다. 실제 손익은 매매 손익 계산기에서 수수료·세금까지 따져 보세요.
목표 평단가 만들기 (역산)
* 평단가를 낮추는 '물타기'는 목표 평단가가 추가 매수가와 현재 평단가 사이일 때 계산돼요.
여러 번 나눠 산 평단 (분할매수)
* 빈 행(수량 또는 단가가 0/공란)은 자동으로 빼고 계산해요. 최대 5회차까지 한 번에 평균을 낼 수 있어요.
알아두면 좋은 것
'물타기'는 평단가를 낮추는 것뿐이에요. 주가가 떨어졌을 때 더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게 물타기인데, 평단가가 낮아진다고 손실이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. 떨어진 종목이 더 떨어지면 손실만 키울 수 있으니, 회사의 가치가 그대로인지부터 보는 게 먼저예요.
평단가 ≠ 본전. 사고팔 때마다 수수료가, 주식은 매도 시 증권거래세가 붙어요. 그래서 '평단가에 팔면 본전'이 아니라 평단가보다 조금 더 받아야 본전이에요. 매매 손익 계산기로 손익분기 매도가를 확인해 보세요.
계산 근거와 출처
| 항목 | 계산식 |
|---|---|
| 새 평균 단가 | (기존수량×기존평단 + 추가수량×추가매수가) ÷ (기존수량 + 추가수량) |
| 평가손익 (현재가 입력 시) | (현재가 − 새평단) × 총수량 · 수익률 = (현재가 − 새평단) ÷ 새평단 × 100 |
| 손익분기(본전) | ≈ 새 평균 단가 (수수료·세금 제외 순수 기준) |
| 목표 평단가 역산 | 필요 추가수량 = 기존수량 × (목표평단 − 기존평단) ÷ (추가매수가 − 목표평단) |
| 분할매수 평균 단가 | Σ(회차수량×회차단가) ÷ Σ회차수량 (빈 행 제외) |
순수 산술 평균이라 별도 세율·요율은 들어가지 않아요(항상 정확). 코인은 소수점 수량을 그대로 반영해요. 현재가는 입력했을 때만 평가손익·수익률을 보여 줘요(비워 두면 평균 단가만 계산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