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급 설정 — 유지증거금률(MMR)·원화 환율
MMR은 거래소·종목·포지션 크기에 따라 달라요(보통 0.4~1%). 잘 모르면 기본값 0.5%를 그대로 두세요. 환율(예: 1380)을 넣으면 결과를 원화로도 보여줘요.
⚠️ 선물·레버리지는 청산 시 증거금 전액 손실이 가능한 초고위험 거래예요. 본 계산기는 교육용 근사 도구로, 실제 청산가·손익은 거래소 마크가격·유지증거금률 티어·수수료·펀딩비·격리/교차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. 매매 권유가 아니며 손실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.
물타기 — 추가 진입 후 평단·청산가가 얼마나 내려갈까
* 위 '포지션(롱/숏)·레버리지·MMR' 설정을 그대로 써요. 롱은 더 낮은 가격에 추가하면 평단이 내려가 청산가도 함께 내려가고, 숏은 더 높은 가격에 추가하면 평단이 올라가요. 추가 진입은 증거금이 더 필요하고, 평단을 낮춰도 손실 자체가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.
알아두면 좋은 것
청산가는 '버틸 수 있는 한계선'이에요. 가격이 청산가에 닿으면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하고, 증거금 대부분 또는 전부가 사라져요.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진입가와 청산가가 가까워져서, 작은 변동에도 청산될 수 있어요. 위 결과의 '청산까지 여유' 게이지가 빨간 쪽에 가까울수록 위험해요.
레버리지는 손실도 똑같이 키워요. 10배 레버리지는 수익도 10배지만 손실도 10배예요. 진입가에서 10%만 불리하게 움직여도 증거금(원금)을 거의 다 잃을 수 있어요. ROE(증거금 대비 수익률)가 가격 변동률의 몇 배인지 보면 체감돼요.
이 계산은 근사치예요. 실제 거래소는 마크가격(평균가)으로 청산을 판정하고, 유지증거금률이 포지션 크기에 따라 단계별(티어)로 올라가요. 수수료·펀딩비도 청산가를 앞당겨요. 그래서 표시된 청산가보다 조금 더 빨리 청산될 수 있다고 보는 게 안전해요. 변동성이 왜 큰지는 비트코인 반감기도 참고하세요.
계산 근거와 출처
| 항목 | 계산식 / 기준 |
|---|---|
| 청산가(롱) | 진입가 × (1 − 1/레버리지 + MMR) |
| 청산가(숏) | 진입가 × (1 + 1/레버리지 − MMR) |
| 명목가 | 진입가 × 수량 |
| 필요증거금 | 진입가 × 수량 ÷ 레버리지 (= 명목가 ÷ 레버리지) |
| 손익(PnL) | 롱: (종료가 − 진입가) × 수량 · 숏: (진입가 − 종료가) × 수량 |
| ROE(증거금 대비) | 손익 ÷ 필요증거금 × 100 |
| 물타기 평균 진입가 | (기존가×기존수량 + 추가가×추가수량) ÷ 총수량 → 새 평단으로 청산가 재계산 |
USDT 선형(USDT-margined)·격리마진(Isolated) 기준이에요. 교차마진(Cross)·인버스(코인마진)·유지증거금률 티어 자동조회는 제외했어요. 청산가는 근사치이며 실제 거래소 값과 다를 수 있어요. 선물은 초고위험 거래로, 본 도구는 교육용이고 매매 권유가 아니며 손실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.